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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세티아Poinsettia

생물학적 분류  : 식물계(Plantae)
 : 현화식물문(Anthophyta)
 : 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
 : 대극목(Euphorbiales)
 : 대극과(Euphorbiaceae)
 : Euphorbia
크기 100cm
개화시기 12월
원산지 멕시코
분포지 멕시코

포인세티아 [Poinsettia]

특징

포인세티아는 열대 관목으로서 일장이 짧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포엽이 아름답게 착색되어 관상가치를 갖게 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화하는 특성 때문에 미국과 유럽에서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장식화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도 겨울철 분화로서 유망하다.

포인세티아는 단일하에서 꽃눈이 형성된다. 포인세티아는 12시간 15분 이하의 일장이 되면 꽃눈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연일장이 12시간 15분 이하가 되는 시기는 10월 상순부터 3월 중순인데 이시기는 일장단축과 함께 온도도 영향을 미친다.

주간 24℃ 내외, 야간 18℃ 내외가 적당하며 주야간의 온도차가 크면 과도하게 줄기가 신장되며 고온이 계속될 경우에는 개화가 늦어진다. 단일조건하에서 꽃눈이 발달하고 꽃이 피는 단일식물이다.

 

크리스마스에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화사한 색이 매력적인 화초이다. 사실 우리가 꽃으로 알고 있는 붉은 부분은 꽃이아니라 포엽이다. 꽃잎이 아니라 보호잎인 셈. 정작 꽃은 포엽 가운데 있는 작은 돌기들이다. 암술 수술만 있는게 아니라 꽃잎까지 그 돌기 안에 있는 것이다.

꽃말은 축복, 행복, "제 마음은 불타오르고 있어요." 

독성 식물로 잘못 알려저 있지만, 치명적인 독성은 없고 먹으면 경우에 따라 복통, 설사를 일으키는 정도. 아주 예민한 사람에 한해 유액이 닿거나 하면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단다. 사람이야 이 식물을 씹어먹을 일이 없겠지만 개나 고양이가 씹지 않도록 주의시켜야 한다.